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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FIFA] [+? 혼다][여톡최초검증]※청풍향 인증 ! 무보정 언니 뒷태 실사 ! ※ 20살 영계, 솜털까지 보이는 부드러운 피부 !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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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빠가ㅇ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01-12 조회7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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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약 



안녕하십니까 ? 청풍향입니다 ^_^



2017년이 된지 얼마 안되었네요.



20살, 98년생.. FIFA에도 한명이 두둥 !



원래는 첫 출근했던 날에 보고 싶었지만.. 전화를 살짝 늦게 한 결과는 다음을 기약 하게 되었네요.



그리고 11일 수요일.. 아침 8시부터 전화기를 들고는 4번의 전화 끝에서야 겨우 예약했습니다 !



 



2. 입장



오늘은 예상치 못했던, 한번도 가본적 없는 층수의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후기가 있는 언니들의 경우에는 후기를 그래도 읽어보고 가보긴 했지만.. 쌩초언니는 설렘과 긴장이 평소보다 2배쯤..



문이 열리고 처음보는 언니..



음.. 귀염상이며 민필입니다.



+3이기엔 뭔가 살짝 아쉽고 +2라고한다면 훌륭한 가성비일듯한 와꾸입니다.



웃으면서 인사해주고 바로 쇼파로 향했습니다.



NF언니의 첫 인상은 만족이었습니다.



 



3. 쇼파타임



만족하고선에 쇼파로 향해서 쇼파에 앉아 언니랑 대화 나눕니다.



대화 나누면서 있는데, 음.. 보시기에 따라서는 약통까지로 볼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살이 많다거나 불편한건 없고.. 저한테는 딱 보기 좋은 몸매였습니다.



대화 나눌때에는 끈적한 스킨쉽까지는 없었지만 NF임에도 굉장히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손도 잡고, 간단한 뽀뽀까지는 가능했습니다.



웃음이 많은지 대화나누는 내내 계속해서 웃어주면서 아이컨택 잘해줍니다.



낯가림도 없고.. 분명 처음보는 사이인데 몇번은 본듯한 편안한 분위기때문에 웃으면서 재미있게 대화 나눴습니다.



슬쩍슬쩍 보이는 언니의 다리사이의 팬티에 묘한 흥분감까지 훅 ~



20살의 리얼 풋풋함이 느껴지는 쇼파타임이었습니다.



대화 나누면서 놀고 있다보니 침대에서 오래 있자면서 먼저 씻고 오라고 옷을 벗겨줍니다.



 



4. 연애타임



어찌보면 등 떠밀려서? 씻고선에 나오니 언니도 금방 씻고 나옵니다.



침대에 누워서 있으니 자연스럽게 옆자리에 다가와 눕네요.



눈이 마주칠때마다 자동적으로 방긋방긋 웃어줍니다.



웃고있는 언니의 모습을 보다가 얼굴을 가져다가 조심스럽게 키스를 시도해봤습니다.



찐한 딥키스까지는 아니지만 장키는 잘 받아줍니다.



키스 나누면서 언니의 가슴을 살살 만지니 키스나누면서도 거친 숨이 나옵니다.



어느정도 키스를 나눈후에 내려와서 언니의 가슴을 애무합니다.



낮게 깔린 가식적이지 않은 신음소리가 나오면서 천천히 느낍니다.



가슴을 애무하면서 언니의 몸을 보니 피부가 정말 좋습니다.



이리저리 가슴애무를 끝마치고 아래로 내려와 꽃잎을 애무합니다.



왁싱을해서 수풀은 없고 매끈한 꽃잎이 있습니다.



꽃잎을 애무하니 수량이 많지는 않고 적당합니다.



완전 과한 활어는 아니지만 살짝의 떨림과 움찔 거림은 느껴집니다.



꽃잎을 애무할수록 언니의 신음은 점점 거쌔집니다.



꽃잎의 애무를 끝내고 다시 천천히 위로 올라와서 가슴부분에 가벼운 입을 맞추고는 다시 언니와 눈이 마주칩니다.



또 다시 뭐에 홀린것마냥 키스 나누자 언니가 서비스를 해주려고 합니다.



언니의 서비스는 패스하고선에 콘돔 착용합니다.



풍부한 수량은 아니었기에 바로 삽입하려다가 젤은 안발라도 괜찮냐고 물어보니 싱긋 웃으면서 괜찮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언니가 직접 클리를 몇번 문지르더니 동생녀석을 잡고는 삽입을 하게끔 해줍니다.



밖으로 나오는 수량은 많지 않았지만 안에는 수량이 충분했는지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는데 무리는 없습니다.



천천히 허리를 왔다갔다하니 신음소리는 점점 커지면서 먼저 끌어안아줍니다.



안기면서 다시 키스 나누다가 서로 확 끌어안고는 허리 움직이는 속도를 점점 올립니다.



허리를 열심히 움직이니 언니가 오빠 힘들잖아요 하면서 자세 체인지.



여성상위로 진행합니다.



위아래로 왔다갔다를 크게 하기 보다는 앞뒤를 왔다갔다하면서 원을 돌려주듯이 해줍니다.



음.. 그런데 허리를 잘 써서 그런지 느낌이 좋습니다.



저의 허벅지 위에 손을 올려놓고 허리를 확 뒤로 재껴서도 해주고.. 여성상위는 괜찮았습니다.



가슴을 만지니 신음은 점점 커지면서 동생녀석을 점점 꽉 조여줍니다.



여성상위의 자세에서 천천히 느끼다가 언니를 끌어안고 키스 나눕니다.



이후에 다시 정상위로 하다가 뒤치기로 자세 변경.



뒤치기시에는 신음소리가 더 커지며 확실히 더 쪼여줍니다.



엉덩이를 부여잡으면서 왔다갔다하는데 템포에 맞춰서 언니도 허리를 들썩입니다.



느낌이 와서 템포를 빠르게 하고 무리없이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발사후에도 쭈욱 뽑아내줍니다.



이후에 콘돔 제거해주고는 다시 옆에 팔배개하고 누워서는 안겨옵니다.



부드러운 피부를 만지면서 대화나누고 키스하고를 반복하다가 씻으러 갑니다.



연애 전에는 혼자 씻었는데 끝나고 나니 같이 따라 들어오네요.



뭐지? 하는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으니 씻겨주러 따라왔다고 합니다.



연애가 끝나고 샤워서비스는 처음이라 살짝 당황.



언니가 물온도 맞추면서 앞에 있기에 뒤에서 백허그 한 상태로 있다가 제가 언니를 비누칠 해줬네요;;



비누칠 해주면서 만져니는 가슴의 감촉과 부드러우면서 탱탱한 피부에 마무리까지도 기분 좋았습니다.



언니도 저를 꼼꼼하게 씻겨주고는 수건까지 챙겨주고 쇼파에서 같이 담배 한대 태우고 다음을 기약하며 퇴실했습니다.







 



예명 : +? 혼다



키 :167중반의 키.



와꾸 : 민필와꾸이며 초반의 느낌은 귀여움입니다.



           그런데 연애를 진행하다보면 묘한 섹기가 보입니다.



           연애가 끝나고나면 귀여움속에 묻혀있는 섹기가 보이며 이뻐보입니다.



나이 : 98년생 ! 20살 !



몸매 : 표준~약통.



           저의 기준으로는 그냥 표준의 느낌입니다만, 보시는 분들에 따라서 약통으로 까지도 볼 수 있습니다.



           키도 적당하고 비율도 괜찮아서 몸매쪽으로도 만족했습니다.



슴가 : C컵이라고 작성되어있습니다만, B+쯤인거 같습니다.



대화 : 뭐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몇번은 본듯한 편안한 분위기 때문에 대화도 편하게 나눴습니다.



           풋풋함이 느껴지며, 애교도 많습니다.



           대화적인 부분도 통하는 부분이 많아서 재미있게 대화 나눴습니다.



쇼파타임 : 가벼운 뽀뽀와 가벼운 터치까지는 가능합니다.



                   대화나누면서 서로 안고 눈 마주치면서 웃으면서 놀았습니다.



애무 : 패스



키스 : 딮한 키스는 안했지만 기분 좋은 풋풋한 단키와 장키로 기분 좋습니다.



           딱히 빼는 부분 없이 잘 받아줍니다.



           음.. 풋풋한 느낌도 들고 기분 좋은 키스감이었습니다.



마인드 : 자꾸 언급하지만.. 왜인지는 몰라도 굉장히 편안했습니다.



               옆에 딱 달라붙어서는 방긋방긋 웃어줍니다.



               정상위를하다가 오빠 힘들다며여성상위로 바꿔줍니다.



               계속해서 눈 마주치면서 대화 나누려고 하고 마인드도 좋았습니다.



연애감 : 잘 안겨옵니다.



               어린 영계의 부드러우면서 탱탱한 피부 때문인지 더 좋게 느껴집니다.



               잘 느껴주며 여성상위 자세도 괜찮습니다.



               뒤치기의 자세때는 촉감 좋은 엉덩이와 더 쪼여오는 느낌입니다.



               만족스러운 연애감이었습니다.



샤워서비스 : 연애전에는 씻겨주진 않았는데 처음으로 연애가 끝난 후에 샤워서비스 받았습니다.



                      잘 씻겨주면서 잘 안겨옵니다.



역립시반응 : 흥건해지는 수량은 아니었습니다.



                       완전 부들부들하는 활어과는 아니지만, 움찔거리면서 살짝씩 떠는게 느껴집니다.



흡연 : O



총평 : 일단 20살 영계입니다.



           와꾸도 개취지만 만족했습니다. 민필입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즐달했습니다.



           솜털까지 보이는 부드러운 피부.



           애교도 많았으며 음.. 차기 예압녀입니다.



           미리미리 많이 볼 예정입니다.



           FIFA의 혼다의 영입은.. 개인적으로 성공적인 영입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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